오늘 나주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 놀러갔다
이름이 어려우니 이하 나중골스리로 부르겠....
일단 먹는 배의 고장 나주에 위치하고있는 이 리조트는
내가 위치하고 있는 전라남도 장성땅에서
약 한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아주 참한 곳이다.
이곳에 포대장님과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전포대장님 그리고
대대 보안업무관님과 함께 놀러가게되었다(뭔가 조합이...ㄷㄷㄷㄷㄷㄷ)
그러나 우리 업무관님(보안업무관)의 네비안내무시&돌아가기 스킬로
한시간만에 갈수 있는 거리를 한시간 반만에 주파하여 도착하였다.
따가운 햇빛은 어제의 국지성소나기로 근심걱정으로 몰아갔던
우리일행을 안심시켰다.
입구에 도착해서 매표소에서 할인되는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
이카드 저카드 빼들었지만 할인되는 카드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결국 오지도 않은 석지훈의 카드가 희생되고 말았다./애도
입장료는 4만3천원이지만 현대M카드로 포인트차감 30%할인 받아서
3만원의 가격으로 입장료를 끊을 수 있었다. 그 외 할인되는 카드의 종류는
많이있지만 이런저런 조건이 붙어서 결국 할인되는 카드는 굉장히 제한적이었다.
입장하면서 손목에 찰수있는 키를 하나씩 주었는데 이 키를 이용해서
신발장부터 락커룸, 시설물 이용료, 식사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었다.
여기가 나중골스리...[?]
일단 놀이기구로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입장해서 바로 정면에 커다란 나팔처럼 생긴
기구가 있다. 2명~4명까지 함께 탈 수 있으며 탑승료가 1인당 천원씩이다.
문제는 튜브를 들고 4층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이것이 좀 덩강아지 훈련이었다.
덩강아지 훈련이긴 하지만 초반 낙하시와 나팔부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상당히 스릴감있는 코스. 하지만 이 스릴감과 거대튜브를 들고 올라가는 노고를 생각한다면
딱 2번 이상은 타기 힘들다고 본다.
두번째 놀이기구는 노란색 슬라이드. 노란색 슬라이드 역시 이름이 따로 있지만
그곳에서 안내하는 직원들도 노란색, 분홍색으로 설명해주는거 보면 역시 편한게 편한거다.
노란색 슬라이드 역시 1인당 1천원으로 2인용 보트모양 튜브에 2명씩 탑승한다.
스릴감은 괜찮은편이고 턴과 낙하가 잘 배합되서 탈만하나 한번타고 그 옆에있는 공짜
분홍 슬라이드를 타게 된다. 분홍슬라이드 역시 노랑슬라이드 바로 옆에 있는데
노랑슬라이드와 다른점이라면 공짜라는 것과 미끄럼틀이 관형으로 되어 있어서
앞이 안보인다는 점이다. 역시 공짜라서 튜브는 들고 4층까지 올라가야 된다.
슬라이드 바로 아래에는 파도를 타며 리조트를 한바퀴 돌 수 있는 풀장이 있다.
여기서 치는 파도가 은근히 세서 꽤 탈 만 하다. 그래도 한 세바퀴 정도 돌면
알아서 지쳐 나오게 된다. 이 밖에도 레이스하는 미끄럼틀과 파도타기 풀 실내풀장
등등 있지만 별로 감흥이 오지는 않았다.

이름이 어려우니 이하 나중골스리로 부르겠....
일단 먹는 배의 고장 나주에 위치하고있는 이 리조트는
내가 위치하고 있는 전라남도 장성땅에서
약 한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아주 참한 곳이다.
이곳에 포대장님과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전포대장님 그리고
대대 보안업무관님과 함께 놀러가게되었다(뭔가 조합이...ㄷㄷㄷㄷㄷㄷ)
그러나 우리 업무관님(보안업무관)의 네비안내무시&돌아가기 스킬로
한시간만에 갈수 있는 거리를 한시간 반만에 주파하여 도착하였다.
따가운 햇빛은 어제의 국지성소나기로 근심걱정으로 몰아갔던
우리일행을 안심시켰다.
입구에 도착해서 매표소에서 할인되는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
이카드 저카드 빼들었지만 할인되는 카드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결국 오지도 않은 석지훈의 카드가 희생되고 말았다./애도
입장료는 4만3천원이지만 현대M카드로 포인트차감 30%할인 받아서
3만원의 가격으로 입장료를 끊을 수 있었다. 그 외 할인되는 카드의 종류는
많이있지만 이런저런 조건이 붙어서 결국 할인되는 카드는 굉장히 제한적이었다.
입장하면서 손목에 찰수있는 키를 하나씩 주었는데 이 키를 이용해서
신발장부터 락커룸, 시설물 이용료, 식사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었다.
여기가 나중골스리...[?]

나중골스리[?]
일단 놀이기구로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입장해서 바로 정면에 커다란 나팔처럼 생긴
기구가 있다. 2명~4명까지 함께 탈 수 있으며 탑승료가 1인당 천원씩이다.
문제는 튜브를 들고 4층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이것이 좀 덩강아지 훈련이었다.
덩강아지 훈련이긴 하지만 초반 낙하시와 나팔부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상당히 스릴감있는 코스. 하지만 이 스릴감과 거대튜브를 들고 올라가는 노고를 생각한다면
딱 2번 이상은 타기 힘들다고 본다.
두번째 놀이기구는 노란색 슬라이드. 노란색 슬라이드 역시 이름이 따로 있지만
그곳에서 안내하는 직원들도 노란색, 분홍색으로 설명해주는거 보면 역시 편한게 편한거다.
노란색 슬라이드 역시 1인당 1천원으로 2인용 보트모양 튜브에 2명씩 탑승한다.
스릴감은 괜찮은편이고 턴과 낙하가 잘 배합되서 탈만하나 한번타고 그 옆에있는 공짜
분홍 슬라이드를 타게 된다. 분홍슬라이드 역시 노랑슬라이드 바로 옆에 있는데
노랑슬라이드와 다른점이라면 공짜라는 것과 미끄럼틀이 관형으로 되어 있어서
앞이 안보인다는 점이다. 역시 공짜라서 튜브는 들고 4층까지 올라가야 된다.
슬라이드 바로 아래에는 파도를 타며 리조트를 한바퀴 돌 수 있는 풀장이 있다.
여기서 치는 파도가 은근히 세서 꽤 탈 만 하다. 그래도 한 세바퀴 정도 돌면
알아서 지쳐 나오게 된다. 이 밖에도 레이스하는 미끄럼틀과 파도타기 풀 실내풀장
등등 있지만 별로 감흥이 오지는 않았다.

간만에 나와서 들떠있는...

여기는 실내풀장 비키니 하악하악
식사 기다리고 있는 세분...
미친 만원짜리 돈까스...
다 놀고 힘빠져서 썩소한방[?]



그냥 오랜만에 나들이라 즐거웠던 하루였다.



덧글
빙수 2009/07/04 20:09 # 답글
입장료도 받으면서 슬라이드는 또 이용료따로내? ㅠㅠㅠㅠ 안가 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까스 만언짜리 충공깽...
치산 2009/07/04 20:10 #
요즘 리조트가 다 그렇지... 어쩌겠니 ㅠㅠㅠ
염개 2009/07/04 20:20 # 답글
우왕ㅋ 재미났겠음.... 남자3명이 좀 안습이긴하지만 /담배
치산 2009/07/04 20:31 #
남자3명이서 비키니 언니들 찾아다녔지 뭐 ㅋ
인공지능 2009/07/04 22:00 # 답글
더러운 덩개훈련. 무려 4층까지라니 ㄷㄷㄷㄷ 밥도 비싸그.그치만 재미있었다니 그럼 됐지 뭐.ㅎㅎ
치산 2009/07/04 23:50 #
옳음 재밌으면 됀거지 하지만 돈밥봐라 후훗
연이 2009/07/04 22:37 # 답글
웅와 완전 재밌었겠다. 나도 놀이공원 가고싶어 ㅠ ㅠ ㅠ ㅠ근데 놀이공원도 국경이 없더라. 다 똑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치산 2009/07/04 23:50 #
ㅋㅋㅋ 그런가 영국도 똑같은가봄????
기류 2009/07/04 22:47 # 답글
저거 해맑은 웃음보셈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초딩생각난다 ㅋ
치산 2009/07/04 23:5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
근로청년 2009/07/05 13:53 # 답글
헐키 이님... 블로그 여기셨냐능...김요셉이한테 야그 많이 들었다능...ㅋ
치산 2009/07/05 16:14 #
ㅎㅎ 안녕하십니까~
후니군 2009/08/20 04:07 # 답글
과연 훈남. 썩소가 빛나는 한방임
치산 2009/09/23 20:18 #
ㅋ